봄인가 했더니 다시 겨울… 전북 무주·충북 영동, , 대설주의보 속 설경 장관
유지훈 기자 2026. 2. 25. 15:44
무주·영동 일대 하얀 설국으로… 24~25일 폭설 현장
무주 내도리 설경을 항공 촬영한 모습 ⓒ투어코리아 유지훈 기자
폭설속 무주 내도리 마을의 모습
폭설 속 무주 한풍루의 모습 ⓒ투어코리아 유지훈 기자
설경 속 충북영동 송호리 솔밭 ⓒ투어코리아 유지훈 기자
폭설 속 충북영동 강선대의 모습 ⓒ투어코리아 유지훈 기자
[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24일 낮 12시 20분, 전북 무주와 충북 영동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되면서 두 지역은 순백의 겨울 풍경으로 변했다.따뜻한 봄 기운이 느껴지던 최근 날씨와 달리, 다시 찾아온 폭설로 산과 마을, 솔밭, 계곡이 눈으로 뒤덮였다.
이번 설경은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촬영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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