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신곡 발매"...앳하트, 신인 넘어 '라이징 그룹' 굳히기 [Oh!쎈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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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앳하트(AtHeart)가 '연속 신곡 발매' 예고와 함께 신인이라는 단계를 지나 새로운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8월 타이탄콘텐츠가 선보인 첫 번째 걸그룹인 앳하트는 첫 번째 EP 'Plot Twist' 발매와 동시에 K-팝씬을 이끌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오며, 명실상부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K팝 그룹'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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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걸그룹 앳하트(AtHeart)가 '연속 신곡 발매' 예고와 함께 신인이라는 단계를 지나 새로운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8월 타이탄콘텐츠가 선보인 첫 번째 걸그룹인 앳하트는 첫 번째 EP 'Plot Twist' 발매와 동시에 K-팝씬을 이끌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오며, 명실상부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K팝 그룹'으로 등극했다. 자유로운 하이틴 감성과 멤버들의 비주얼, 에너지, 분위기가 차별점으로 작용하며 국내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 당시 앳하트는 신인 특유의 신선함이 강점이었다면, 데뷔 7개월에 접어든 지금의 앳하트는 그 신선함 위에 경험과 자신감을 쌓아가고 있다. 현시점 이들의 이름 앞에는 단순한 가능성이 아닌 '성장'이라는 단어도 함께 따라오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앳하트는 다양한 국내외 무대 경험이 축적되면서 팀의 변화가 뚜렷해졌다. 퍼포먼스 완성도는 물론 라이브 안정감과 팀워크가 눈에 띄게 성장했고, 각 멤버의 캐릭터 역시 보다 명확해졌다. 이는 신인이 가장 어렵게 넘어야 하는 단계인 '정체성 구축'을 빠르게 통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앳하트는 오는 26일 디지털 싱글 'Shut Up'과 3월 11일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를 연이어 발매한다. 두 개의 신곡을 연속으로 발매하는 것 또한 이러한 연장선의 흐름이다. 단순한 컴백이 아니라, 그룹의 각기 다른 매력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전략적 행보로 보인다. 하나의 활동으로 결과를 증명하기보다, 연속된 이야기로 팀의 방향성을 구축하려는 시도다.

K팝 시장에서 '라이징 그룹'은 단순히 인지도가 높아진 팀을 의미하지 않는다. 자신들만의 서사와 브랜드를 갖추고, 다음 단계로 성장할 가능성을 입증한 팀을 뜻한다. 앳하트가 데뷔 당시 가능성 있는 신인이었다면, 지금은 그 단계를 넘어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는 그룹으로 변화하고 있다.
신인에서 '라이징 그룹'으로 넘어가는 순간은 짧지만 결정적이다. 그리고 이번 '연속 신곡 발매'라는 방식으로 가장 중요한 전환점 한 가운데 서 있는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 보여줄 앳하트의 음악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seon@osen.co.kr
[사진]타이탄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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