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산모 입원’ 초아, 터질 듯한 배 공개했다 “쌍둥이 제왕절개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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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을 앞둔, 임신 막달의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2월 25일 소셜미디어에 "튼살크림도 찹찹찹. 배 더 나와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고위험산모병실에 입원해 시간을 보내는 모습.
이후 초아는 난임 끝에 아들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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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을 앞둔, 임신 막달의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2월 25일 소셜미디어에 "튼살크림도 찹찹찹. 배 더 나와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고위험산모병실에 입원해 시간을 보내는 모습.
앞서 그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출산 때까지 계속 입원하게 될 것 같다. 병원에 있으면 아가들 상태도 계속 체크할 수 있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최대한 버텨보겠다. 안 좋은 상황은 아니고 주수가 이미 많이 차서 수축 주사 같은 처방도 어렵고 딱히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다고 하더라. 이젠 최대한 누워서 버티기"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초아는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고 3개월마다 추적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후 초아는 난임 끝에 아들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그는 최근 "제왕날짜 3월 5일로 잡혔어요. 일란성 쌍둥이는 태반을 하나로 공유하고 있어서 36주가 만출이래요. 5주 뒤라니 두근두근. 갑자기 수술 전 검사 다 하고 가라셔서 엄청 오래 걸렸네유"라고 알린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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