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문상민, 샤브샤브 먹다 울컥한 사연 [인터뷰 맛보기]

최하나 기자 2026. 2. 25. 15: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반느'의 배우 문상민이 관객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문상민은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 인터뷰에서 최근 인기를 실감했던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문상민은 "화장실 다녀오면서 인사를 했더니 그 분이 '진짜 '파반느' 너무 좋았어요'라고 하시는데 울컥하더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상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파반느’의 배우 문상민이 관객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문상민은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 인터뷰에서 최근 인기를 실감했던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문상민은 최근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지에 대해 “직접적으로 피부로 와닿았던 거는 제가 어제 샤브샤브를 먹었다. 옆 테이블 손님 분이 저를 바라보시더라. 저를 너무 알아보신 것 같은 눈빛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문상민은 “화장실 다녀오면서 인사를 했더니 그 분이 ‘진짜 ‘파반느’ 너무 좋았어요’라고 하시는데 울컥하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문상민은 “나도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에 울컥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공개된 문상민 주연의 ‘파반느’는 각자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청춘들이 서로를 통해 치유받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문상민은 극 중 청년 경록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문상민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