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미식여행 갈까…각기 다른 콘셉트로 채운 호텔 식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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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끝자락에서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다.
이를 맞아 호텔업계가 입맛을 깨우는 다채로운 미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인공은 제철 봄나물이다.
달래, 냉이, 봄동을 활용한 한식 메뉴가 식탁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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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클래스·해피아워까지 확장한 도심 호텔 제안
겨울의 끝자락에서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다. 이를 맞아 호텔업계가 입맛을 깨우는 다채로운 미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선한 봄나물을 곁들인 뷔페부터 일과 후 가볍게 즐기는 해피아워까지 선택지가 넓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호텔별 구성을 정리했다.

봄나물을 넣은 꼰낄리에 파스타, 달래를 곁들인 맥적구이, 냉이 바지락 맑은국, 나물 비빔밥이 눈길을 끈다. 재료 고유의 향과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
랍스터, 양갈비, 초밥, 회 등 대중적인 메뉴도 함께 차린다. 추가 비용을 내면 한국 전통주를 곁들일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점심과 저녁으로 나뉜다.

참가자는 말차의 특징과 올바른 시음법을 배운다. 말차를 활용한 차 레시피를 익히고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오감으로 차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말차 티 클래스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투숙객이 아니어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참석자에게는 차와 함께 즐길 다과를 제공한다.

아키라 백은 요리 한 가지와 음료 한 잔을 세트로 묶었다. 참치 피자, 한우 타코, 소프트 쉘 크랩 롤 중 하나를 선택하고 와인, 칵테일, 맥주 중 취향에 맞는 음료를 고르면 된다.
‘찰스 H.’는 세계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칵테일(논알콜 포함) 한 잔과 안주를 제공한다. 안주는 트러플 아란치니, 쉬림프 칵테일, 한우 타르타르, 프라이드 치킨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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