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요리 중 최고”… 강레오 극찬한 ‘이 음식’, 뱃살도 빠진다고?

권나연 2026. 2. 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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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셰프가 추천한 '느타리버섯 볶음 요리'가 인기다.

강레오도 "27년 간 먹은 버섯 요리 중에 최고"라며 "이거 먹어야 해"라고 추천했다.

버섯의 장점이 여러 사람에게 알려지면서 강레오 셰프의 느타리버섯 볶음 요리도 더 주목받고 있다.

느타리버섯은 시중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버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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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셰프의 느타리버섯 볶음 요리가 인기다. 사진= 유튜브 채널 '요리할레오', '중꺽레'

강레오 셰프가 추천한 '느타리버섯 볶음 요리'가 인기다.

강레오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JJ 요리할레오'를 통해 간단한 느타리버섯 볶음 요리법을 소개했다.

느타리버섯과 팽이버섯을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고 볶다가 버터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는 방법이다. 완성된 버섯볶음에 올리브유를 한 번 더 두르고 파슬리를 뿌리면 된다.

양념을 최소화해 버섯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강레오도 "27년 간 먹은 버섯 요리 중에 최고"라며 "이거 먹어야 해"라고 추천했다.

열량이 낮은 버섯은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다. 버섯의 장점이 여러 사람에게 알려지면서 강레오 셰프의 느타리버섯 볶음 요리도 더 주목받고 있다.

쫄깃한 식감 뛰어난 느타리버섯, 유산균 증식 도우미

느타리버섯은 시중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버섯이다. 지름 2~3㎝의 갓에 줄기가 긴 모양으로, 익었을 때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요리 활용도도 높다. 된장찌개를 비롯해 전골, 부침개, 불고기 등에 다양하게 쓰인다. 또 느타리버섯을 볶거나 삶아서 반찬으로 먹기도 한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은 느타리버섯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특히 유산균 증식을 도와주기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유익한 채소다.

뱃살 다이어트에 좋은 팽이버섯… 면역력도 향상

팽이버섯은 체중감량에 탁월한 채소다. 100g당 29㎉의 저열량에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높기 때문이다. 뱃살을 빼는 데도 효과적이다. 수용성 식이섬유 '베타글루칸'이 중성지방의 흡수를 막고 숙변 배출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팽이버섯 100g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은 32㎎이다.

감기가 유행하는 겨울철에도 팽이버섯을 먹으면 좋다. 팽이버섯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를 예방하고 원활한 호르몬 분비를 돕기 때문이다. 또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도 예방해 준다.

권나연 기자 (kny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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