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정비 할인' 최고 신용카드는?⋯신한카드 Discount Plan+ 1위

카드고릴라가 주유 및 차량 정비 혜택 관련 인기 신용카드 5종을 25일 공개했다. 이번 순위는 지난달 고릴라차트(카드고릴라 웹사이트 PC·모바일 통합 기준 상품조회수·신청전환수)를 바탕으로 집계됐다.
1위는 신한카드 Discount Plan+다. 4대 정유사 5% 할인과 함께 카쉐어링·주차장 할인, 스피드메이트 정비 현장 할인 등을 제공한다. 주유·카쉐어링·주차·택시 영역은 각각 일 1회, 월 5회까지 할인된다. 연회비는 해외겸용 5만원이다.
2위는 신한카드 Deep Oil이다. 4대 정유사 중 1개 브랜드를 선택해 10% 할인받는 구조로, 선택 브랜드는 연 1회 변경할 수 있다. 스피드메이트 정비 현장 할인과 주차장 10% 할인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할인 한도가 달라지며 주유서비스와 차량서비스에서 각각 최대 3만원까지 할인된다. 연회비는 해외겸용 1만원이다.
3위는 현대카드O다. 주유소뿐 아니라 LPG·전기차·수소차 충전소에서도 10% 할인을 제공하고 차량 정비소·세차장에서도 10% 할인이 적용된다. 통신비·공과금 정기결제 5% 할인 혜택도 포함됐다. 연회비는 해외겸용 1만5000원이다.
4위는 KB국민카드 다담카드로, SK주유소에서 리터당 60원 청구할인(월 주유비 20만원 한도)을 제공한다. 통신·대중교통·영화·해외 할인 혜택과 함께 선택형 적립 서비스팩을 운영하며 레저팩 선택 시 스피드메이트 자동차 정비, 타이어 펑크 무료 수리 등 차량정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해외겸용 1만5000원이다.
5위는 하나카드 CLUB SK 카드다. SK주유소 리터당 최대 150원, SK충전소 리터당 최대 70원 청구할인(월 주유·충전금액 30만원 한도)을 제공한다.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 교환 시 2만5000원 청구할인 혜택도 있다. 연회비는 해외겸용 7000원이며 JCB 브랜드는 2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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