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후덕죽 마스터 셰프의 봄 스페셜 코스 선봬

박은경 2026. 2. 25. 14: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끄는 정통 중식당 호빈에서 봄 스페셜 코스 '춘향(春香)'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귀한 손님'이라는 뜻의 호빈은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끄는 곳으로, '약과 음식은 본래 그 근원이 같다'는 뜻의 '의식동원' 철학을 담아 몸에 활기를 북돋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정통 중식의 깊은 맛과 품격을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봄 스페셜 코스 '춘향',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끄는 정통 중식당 호빈에서 봄 스페셜 코스 '춘향(春香)'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춘향'은 봄의 기운을 담은 여섯 가지의 요리로 구성돼 있다. 홍소대사선 송로버섯소스를 시작으로 파파야 활 전복 수프, 자연송이 가거도 해삼, 어향소스 도다리 튀김, 당근 짜장면과 볶음밥, 후식이 제공된다. 가격은 1인 기준 20만 원이다. 기호에 따라 중국 전통주 페어링 옵션도 제공된다.

봄 스페셜 코스 '춘향' 이미지. [사진=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빈은 메인 홀과 더불어 다양한 인원수를 수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미팅, 가족 모임 등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공간을 선사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귀한 손님'이라는 뜻의 호빈은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끄는 곳으로, '약과 음식은 본래 그 근원이 같다'는 뜻의 '의식동원' 철학을 담아 몸에 활기를 북돋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정통 중식의 깊은 맛과 품격을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