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디아크, 친구가 허위 신고 했다…"안 좋은 생각 많이 해" [RE:뷰]

최민준 2026. 2. 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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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디아크(D.Ark)가 과거 '대마 흡입·유통' 의혹과 관련해 "친구가 허위 신고를 했다"라고 주장하며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최근 채널 '남궁재불'의 '원앤온리 팟캐스트 EP #25 - 디아크 편'에서 디아크는 초록색 식물을 흡연·유통했다는 의혹을 두고 "저를 싫어하는 분이 해코지를 한 것"이라며 "조사를 당당하게 받았고, 모든 게 다 음성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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