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RISE사업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결과보고회

최영민 기자 2026. 2. 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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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가 지난 24일 2025년도 RISE사업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결과보고회 및 평가회를 개최하고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병현 RISE사업단장은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수요를 결합해 실질적인 기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협력을 강화해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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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우송대학교가 24일 2025년도 RISE사업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결과보고회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 (사진=우송대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최영민 기자 = 우송대학교가 지난 24일 2025년도 RISE사업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결과보고회 및 평가회를 개최하고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산학협력 기반의 기술혁신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송대는 지난해 7월 25일부터 8월 8일까지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를 공모하고 심사를 거쳐 총 7개 과제를 선정했다. 선정된 과제는 AI 기술 분야 4건을 비롯해 Bio Health, Mobility, Hospitality 분야 각 1건으로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우송대와 기업들의 산학협력 연구가 이뤄졌다.

과제 수행기업들은 지난해 8월 협약 체결 이후 약 6개월간 우송대와 공동연구를 수행했으며, 중간 점검회 통해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보완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아래 사업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전자장치, 인공지능 기반 구조물 이상 탐지 시스템, 탈모 방지 조성물, 이미지 분석 지장물 식별 시스템 등 10건의 특허 출원이 진행되는 등 가시적인 기술 성과를 창출했다고 대학 관계자는 설명했다.

정병현 RISE사업단장은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수요를 결합해 실질적인 기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협력을 강화해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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