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서울병원,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 2026 시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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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서울병원이 K리그2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FC의 2026 시즌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
25일 파주시에 따르면 최근 열린 파주 프런티어FC 2026 시즌 출정식에 서상교 SNU서울병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SNU서울병원은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공식 팀닥터로 임명하고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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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파주시에 따르면 최근 열린 파주 프런티어FC 2026 시즌 출정식에 서상교 SNU서울병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목표로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김경일 파주시장(구단주)은 서상교 대표원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SNU서울병원은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공식 팀닥터로 임명하고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팀닥터들은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부터 선수 컨디션 관리, 부상 치료까지 총괄하며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시즌 개막 전 선수단·코칭스태프 대상 정밀 메디컬 체크를 이미 완료했다.
이상훈 대표원장은 "스포츠의학 역량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강태병 원장도 "선수들의 최고 퍼포먼스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SNU서울병원은 오는 3월 7일 파주 홈 경기부터 현장 의료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
파주=권순명 기자 123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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