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가만히 있어도 빛나는데 팬 서비스 최고…팬들이 선물한 머리띠 착용

강민경 2026. 2. 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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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무대 인사 속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신세경은 2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휴민트 무대 인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휴민트' 무대 인사를 위해 관객과 만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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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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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무대 인사 속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신세경은 2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휴민트 무대 인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은 2월 11일 개봉한 영화 '휴민트'에 출연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극 중 신세경은 채선화를 연기했다. 채선화는 아픈 어머니를 위해 고향을 떠나 낯선 타지 블라디보스토크의 식당에서 근무하던 중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을 만나 정보원 활동을 이어가게 되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휴민트' 무대 인사를 위해 관객과 만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객석에 있는 관객들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어주고 있다.

신세경은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착용,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편안한 분위기와 달리 청순한 미모가 돋보였다. 또한 신세경은 관객들에게 사인도 해줬다. 그는 팬들이 선물한 머리띠를 착용하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편 신세경이 출연한 '휴민트'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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