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FC 28일 안방 개막전…경품으로 승용차까지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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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가 K리그2 진출 첫 경기를 28일 안방에서 치른다.
김해는 역사적인 K리그2 개막전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아울러 경품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승용차 1대가 주어진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그간 K리그2 준비를 위해 구단과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으로 달려왔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과 팬분들이 발걸음하셔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만끽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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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팬 사인회 등 행사 다양

김해FC가 K리그2 진출 첫 경기를 28일 안방에서 치른다. 상대는 안산그리너스FC다.
김해는 역사적인 K리그2 개막전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경기 전 선수단 사인회 연다. 또 이날 방문한 모든 팬들에게 응원 도구를 배부한다. 이 외에도 치어리더 포토존과 직접 꾸미는 응원 피켓, 컬러 타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할 예정이다.
경기 관람을 위한 편의 시설도 대폭 확대했다. 선수 유니폼과 공식 MD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안방 개막전부터 운영한다. 팬들은 유니폼을 현장 구매한 뒤 희망하는 선수 이름과 등번호를 그 자리에서 바로 마킹할 수 있다. 아울러 경품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승용차 1대가 주어진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그간 K리그2 준비를 위해 구단과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으로 달려왔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과 팬분들이 발걸음하셔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만끽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