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형제' 장민호-김대호, 무명전설 2MC [TF사진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장민호(왼쪽)와 방송인 김대호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 열린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무명 가수들이 전면에 나선 트로트 경연을 통해 K-트롯 무대의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고 서열을 재편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가수 장민호(왼쪽)와 방송인 김대호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 열린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무명 가수들이 전면에 나선 트로트 경연을 통해 K-트롯 무대의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고 서열을 재편하는 프로그램이다.
무명 도전자 81인과 유명 도전자 18인, 총 99인이 각자의 인생과 이름을 건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트로트 가수 장민호와 방송인 김대호가 2MC로 호흡을 맞추며 남진과 조향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 가수들이 프로로 합류해 심사한다.

‘무명’에서 출발해 무대 위에서 실력과 존재감으로 서열을 증명하며 ‘전설’로 향하는 과정을 담아낸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이날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대통령 "촉법소년, 한 살은 낮추자는 의견이 압도적…두 달 내 결론"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에 항소…"침묵하지 않겠다"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몸푸는 한동훈·수렁 빠진 보수…고심 깊어지는 장동혁 지도부 - 정치 | 기사 - 더팩트
- 李 대통령 "평당 3억 주택 보유는 자유…위험·책임 피할 수 없어" - 정치 | 기사 - 더팩트
- '광주·전남 통합법' 법사위 통과…대구경북·대전충남은 보류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조Pd의 '인재를 보는 눈'은 이번에도 통할까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촬영지 돋보기②] "타임머신 탄 것 같아"…사극의 세계로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자사주 소각 D-Day…경영권 방어·주주환원 시험대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