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없는 유병자 고객… 흥국화재, 보험료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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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등 3대 만성질환이 없는 건강한 유병자 고객을 위해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할인해주는 '무배당 흥Good 고당지 3.10.5 간편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간편보험이 해당 질환의 유무와 상관없이 동일한 할증 요율을 적용했던 것과 달리, 이번 상품은 고객의 질병 상태에 따라 1형부터 7형(△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당뇨 △고혈압·고지혈증 △당뇨·고지혈증 △고혈압·당뇨·고지혈증)까지 종구분을 세분화해 차등 할증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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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등 3대 만성질환이 없는 건강한 유병자 고객을 위해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할인해주는 ‘무배당 흥Good 고당지 3.10.5 간편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신상품은 간편보험 가입자의 주요 질환인 고혈압·당뇨병 등을 세분화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간편보험이 해당 질환의 유무와 상관없이 동일한 할증 요율을 적용했던 것과 달리, 이번 상품은 고객의 질병 상태에 따라 1형부터 7형(△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당뇨 △고혈압·고지혈증 △당뇨·고지혈증 △고혈압·당뇨·고지혈증)까지 종구분을 세분화해 차등 할증을 적용한다.
특히 이른바 ‘고·당·지’로 불리는 세 가지 질환이 모두 없는 유병자 고객의 경우, 기존 흥국화재의 3.10.5 상품 대비 최대 10% 수준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 담보도 탑재했다. ‘5대 질병(고당지대통) 통합치료지원비(보험금증가형)’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에 대상포진과 통풍을 더해 보장 범위를 대폭 넓혔다.
업계 최초로 생활질환을 복합 보장함과 동시에, 여러 질병을 진단받으면 치료의 난도가 높아진다는 점에 착안해 5개 질병 순서에 상관없이 회차별로 1000만 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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