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켠, 베트남서 봉변 당했다...어깨 인대 파열로 韓서 수술 "어이가 없다"

정안지 2026. 2. 25. 12: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을 하는 배우 이켠이 어깨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이켠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견봉쇄골파열 수술. 진짜 어이가 없다"라면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켠은 "아무리 잘한다 해도 수술은 내 나라 한국에서 해야 내 마음과 몸이 편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켠은 베트남에서 병원을 알아보는 등 자신을 도와준 지인들에게 "고생 많았다. 오빠 한국에서 수술 잘했다"라면서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을 하는 배우 이켠이 어깨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이켠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견봉쇄골파열 수술. 진짜 어이가 없다"라면서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수술 후 안정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켠은 "견봉쇄골 인대 파열"이라면서 "뛰어놀던 중국 여자 꼬마 비켜주다가 나 혼자 봉변"이라면서 어깨 부상을 당하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베트남에서 사업 중인 그는 "2월 9일부터 참고 참다가 명절 연휴가 겹쳐서 의사가 없다는 베트남"이라면서 "결국 한국에서 수술"이라면서 한국으로 귀국해 수술을 받았음을 알렸다.

이어 이켠은 "아무리 잘한다 해도 수술은 내 나라 한국에서 해야 내 마음과 몸이 편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켠은 베트남에서 병원을 알아보는 등 자신을 도와준 지인들에게 "고생 많았다. 오빠 한국에서 수술 잘했다"라면서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한편 이켠은 1997년 그룹 유피에 합류하다가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 '별을 따다줘', '환상거탑'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던 2014년 tvN '삼총사' 출연을 끝으로 국내 방송 활동을 잠시 멈추고 베트남으로 건너가 사업에 커피 사업에 매진해 큰 성공을 거뒀다.

이켠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KBS 2 '더 로직'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