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중진들 내일 장동혁 만난다…‘윤 어게인’ 제동거나
이효석 기자(thehyo@mk.co.kr) 2026. 2. 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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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내일 오전 10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간담회를 갖는다.
최근 장 대표의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거부로 당 내홍 국면이 지속되는 것과 관련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장 대표는 중진 의원들과 26일 오전 10시 당대표실에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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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당대표실에서 회동 예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 출처 =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 출처 = 뉴스1]](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k/20260225115401641qwdu.jpg)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내일 오전 10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간담회를 갖는다. 최근 장 대표의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거부로 당 내홍 국면이 지속되는 것과 관련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장 대표는 중진 의원들과 26일 오전 10시 당대표실에 만남을 갖는다. 국민의힘 중진들은 윤 전 대통령 절연 문제와 1심 판결에 대한 입장을 논의할 전망이다.
그동안 관망하던 중진 의원들은 지난 24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지금 상황으로 지방선거를 치르기 매우 어렵다”며 당대표 면담을 요청한 바 있다.
당시 이종배 의원은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회의에서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지방에서 들은 민심을 개진했다”며 “이런 의견을 당 대표에게 전달하기 위해 중진과 당 대표 면담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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