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홍영기, 10분 만에 1억 6천만원 벌었다…"매출 실화?"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세대 얼짱 출신이자 쇼핑몰 대표인 홍영기가 10분 만에 1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홍영기는 자신의 계정에 "10분 만에 매출 실화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은 매출 금액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공개된 매출액은 1억 6,000만 원이다.
홍영기는 "다들 오래 기다린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이들 사랑해 주고 계신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1세대 얼짱 출신이자 쇼핑몰 대표인 홍영기가 10분 만에 1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홍영기는 자신의 계정에 “10분 만에 매출 실화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은 매출 금액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공개된 매출액은 1억 6,000만 원이다. 단기간 발생한 어마어마한 매출액은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홍영기는 “다들 오래 기다린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이들 사랑해 주고 계신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얼른 달리세요”라고 덧붙이며 제품 구매를 장려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역대급 매출에 입틀막하고 있다”라며 또다시 사진을 게시했다. 8시간 만에 1억 6,000만 원이었던 매출액은 4억 2,000만 원으로 껑충 뛰었다. 5,000건이 넘는 주문 수도 함께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홍영기는 “재고가 얼마 없다고만 말씀드리겠다”라며 현재 상황을 알렸다. 이에 “깜빡한 사이 품절이다”, “구매하려고 장바구니 담아놨는데, 못 샀다. 재고 풀어달라”, “(재고) 추가 예정 없냐” 등의 댓글들이 달렸고 홍영기 브랜드와 제품 인기를 짐작케 했다.
해당 매출은 하이라이터와 비비 크림 등 화장품 판매를 통해 올린 수익으로 전해졌다.
매출 공개 이후 홍영기의 과거 이력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는 2020년 세금 고의 체납 의혹이 불거지자 “어렸을 적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어린 나이에 쇼핑몰 모델과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기 시작했다”라며 “당시 너무 어린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다 보니 예쁜 옷을 사고 판매한다는 것만 인지했다. 세무라는 것에 대해 무지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지난 2년간 꾸준히 세금을 냈고, 남은 금액에 대해서도 집을 팔아 이른 시일 내에 완납하겠다”라며 고의가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듬해 그는 “부끄럽지만 그리고 당연한 거지만, 체납했던 세금을 드디어 모두 완납했다”라며 “오늘 집을 판 잔금을 받아서 남아있던 1억 9,000만 원을 모두 납부했다”라고 전했다.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그는 쇼핑몰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채널 ‘홍영기’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13년에는 ‘얼짱TV’에 함께 출연한 3세 연하 남자친구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홍영기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국을 떨게 한 충격 실화…긴장감 미쳤다는 역대급 '생존 스릴러'
- 동시간대·화제성 모두 1위…13년째 전 국민 사랑 쏟아진 한국 예능
- 공개 직후 1위…짙은 여운 남기며 시청자 오열하게 했다는 '한국 멜로'
- 단 2회 만에…시청률 4%→동시간대 1위 진입하며 쾌조 알린 韓 드라마
- 흥행 수익 3조 돌파…전 세계 박스오피스 평정했다는 화제의 '애니메이션'
- 막화 시청률 7.6%…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사랑받은 한국 드라마
- '천만 배우' 주연 캐스팅→박스 3위…'대작 듀오'와 정면 대결 중인 韓 영화
- 16년째 SBS 간판…시청률 4.6%로 동시간대 1위 지킨 韓 예능
- 공정성 논란 직격타…시청률 1.4%로 폭락한 한국 예능
- 벌써 마지막…인기 웹툰 원작에도 시청률 1%로 고전 중인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