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준결승전 내일(26일) 방송…생방송 문자 투표 도입

최수빈 2026. 2. 25. 1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트롯4'가 최종 레이스를 향한 여정의 막바지에 접어든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 시즌4(이하 '미스트롯4') 제작진은 25일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11회에서 준결승전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첫 마스터 오디션에서 88팀으로 출발한 '미스트롯4'는 현재 단 10명만이 생존한 상태다.

'미스트롯4' 준결승전은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허찬미→김산하, 준결승전 진출
치열한 트로트 대결 예고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TV조선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미스트롯4'가 최종 레이스를 향한 여정의 막바지에 접어든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 시즌4(이하 '미스트롯4') 제작진은 25일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11회에서 준결승전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첫 마스터 오디션에서 88팀으로 출발한 '미스트롯4'는 현재 단 10명만이 생존한 상태다.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윤서 윤태화 염유리 유미 이소나 이엘리야 김산하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았으며 이 중 단 5명만이 결승 무대에 오를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시즌은 톱5로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 절반이 결승 문턱에서 탈락하게 된다.

여기에 시리즈 사상 최초로 준결승전부터 생방송 대국민 문자 투표가 전격 도입된다. 그동안 결승전에서만 진행됐던 실시간 문자 투표를 준결승까지 확대한 만큼 결과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인다.

'미스트롯4' 준결승전은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