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왕사남’ 100만 돌파 때마다 한 장씩…또 공개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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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의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6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100만 단위 돌파 때마다 공개되는 사진은 일종의 '흥행 공약'처럼 자리 잡아 팬들 사이에서는 다음 기록 경신 시 어떤 장면이 공개될지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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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의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6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박한 유배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는 앞서 2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당시에도 감사 인사와 함께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300만, 400만, 500만을 넘어설 때마다 새로운 비하인드 컷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관객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100만 단위 돌파 때마다 공개되는 사진은 일종의 ‘흥행 공약’처럼 자리 잡아 팬들 사이에서는 다음 기록 경신 시 어떤 장면이 공개될지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한국 영화 흥행 판도를 바꾸고 있다. 사극 장르 특성상 관객층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우려를 넘어 입소문을 타고 관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단종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박지훈은 어린 나이에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의 고통과 쇠약해진 모습을 외형적으로도 설득력 있게 표현하기 위해 단기간에 15kg 감량을 단행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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