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 숏폼 자동생성 '비스킷AI' 정식 출시

김정유 2026. 2. 25.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버즈니는 인공지능(AI) 숏폼 자동 생성 서비스 '비스킷AI'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스킷AI는 목적에 따라 편집·생성·스토리 기능을 제공한다.

스토리 기능은 다양한 소스를 업로드하면 AI가 스토리와 전개를 자동 설계해 숏폼을 생성한다.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프리셋' 기능과 숏폼 제작에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툴을 한데 모은 '도구' 탭도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버즈니는 인공지능(AI) 숏폼 자동 생성 서비스 ‘비스킷AI’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스킷AI는 목적에 따라 편집·생성·스토리 기능을 제공한다. 긴 영상이나 유튜브 URL을 업로드하면 AI가 핵심 장면을 자동 분석·추출해 수십개 숏폼 콘텐츠로 변환한다. 이후 라이브커머스, 교육·강의, 예능, 뉴스 등 카테고리별 특성에 맞춰 자막을 자동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성 기능은 제품 이미지 1장과 텍스트만으로 고품질 마케팅용 숏폼 영상을 제작해준다. 프롬프트(명령어) 작성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어시스턴트 AI가 제안하는 ‘키워드 칩(인물, 배경, 카메라 효과 등)’을 선택해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스토리 기능은 다양한 소스를 업로드하면 AI가 스토리와 전개를 자동 설계해 숏폼을 생성한다.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프리셋’ 기능과 숏폼 제작에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툴을 한데 모은 ‘도구’ 탭도 만들었다.

비스킷AI 요금제는 무료 요금제부터 1인 크리에이터용 베이직, 전문 마케터용 프로, 기업 맞춤형 엔터프라이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비스킷AI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월 6시간 30분 분량의 영상 분석이 가능한 프로맥스 요금제를 50% 할인한다.

김정유 (thec9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