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절친’ 장항준 600만 축하…“거들먹 거리는거 어떻게 보지?”
이정연 기자 2026. 2. 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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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넘긴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절친인 가수 윤종신의 '축하 멘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기념 사진을 올리고 "이 정도까지 바란건 아니었는데 거들먹 거리는거 어떻게 보지?"라고 적었다.
이후 장 감독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 윤종신 집에서 3년간 함께 생활한 사실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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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넘긴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절친인 가수 윤종신의 ‘축하 멘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기념 사진을 올리고 “이 정도까지 바란건 아니었는데 거들먹 거리는거 어떻게 보지?”라고 적었다. 앞서 400만 관객을 넘겼을 때도 “보급형 거장 탄생”이라고 남겨 웃음을 샀다.
장항준 감독과 윤종신의 인연은 1990년대 후반 라디오 방송에서 출연자와 작가로 만나며 시작됐다. 이후 장 감독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 윤종신 집에서 3년간 함께 생활한 사실도 알려졌다.

장 감독은 2019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윤종신에게 빚을 갚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당시 영화 투자사에서 예능 출연을 꺼려 방송을 자제하고 있었지만 윤종신의 섭외 전화를 받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했다. 윤종신을 두고는 “은행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며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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