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드디어 준결승전, TOP5 국민이 뽑는다… ‘생방송 문자 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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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드디어 준결승전이 온다.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 모든 것이 국민의 손에 달린 '미스트롯4' 준결승전.
새로운 전설이 탄생할 TV CHOSUN '미스트롯4' 준결승전은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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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인동민 기자] ‘미스트롯4’ 드디어 준결승전이 온다.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역대 시즌 중 가장 쟁쟁한 실력자들이 모였다는 평을 받고 있는 만큼 매 라운드가 결승전이라 불러도 될 만큼 치열한 경연을 이어가고 있다. 총 88팀 가운데 이제 단 10명의 ‘트롯퀸’만이 남은 상황. 이번 주 방송에서는 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져 또 한 번 트롯 혈투를 예고한다.

특히, 이번 시즌은 TOP7이 아닌 TOP5 체제로 진행돼 더욱 혹독하고 치열한 준결승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TOP10 가운데 무려 절반이 결승의 문 앞에서 탈락하고 만다. 여기에, 시리즈 사상 최초로 준결승전부터 생방송 대국민 문자 투표가 전격 도입된다. 그동안 결승전에서만 진행됐던 실시간 문자 투표를 준결승전으로 확대한 것이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더욱 높이겠다는 제작진의 강한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에 국민 마스터들의 투표 열기도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 중 MC 김성주의 투표 시작 멘트와 함께 실시되며, #4560 번호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번호 또는 이름을 정확히 적어 전송하면 된다. 투표 기호는 0번 유미, 1번 이엘리야, 2번 염유리, 3번 윤태화, 4번 허찬미, 5번 이소나, 6번 윤윤서, 7번 홍성윤, 8번 길려원, 9번 김산하. 한 명에게 여러 번 투표하는 중복 투표는 불가능하지만, 여러 사람에게 투표하는 다중 투표는 가능하다.
10명 중 5명은 탈락한다. 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 모든 것이 국민의 손에 달린 ‘미스트롯4’ 준결승전. 과연 대한민국을 홀리고 차세대 트롯 여제의 왕관을 쓸 주인공은 누구일까. 새로운 전설이 탄생할 TV CHOSUN ‘미스트롯4’ 준결승전은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love2i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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