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 시범경기 4전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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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25일 에인절스전에서 3타수 1안타 1타점으로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회 2사 1·3루에서 과르다도의 147.4km 포심을 좌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샌프란시스코는 4-1 승리로 시범경기 4전 전승을 이어갔다.
송성문(파드리스)은 컵스전에서 4번 타자 3루수로 MLB 첫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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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회 2사 1·3루에서 과르다도의 147.4km 포심을 좌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타율 0.333(9타수 3안타). 앞서 두 경기 우익수였던 이정후는 이날 중견수로 나왔다. 샌프란시스코는 4-1 승리로 시범경기 4전 전승을 이어갔다.
송성문(파드리스)은 컵스전에서 4번 타자 3루수로 MLB 첫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3일 다저스전 교체 출전 후 첫 선발이었다. 파드리스는 5-6 패배.
김혜성(다저스)은 가디언스전에 결장했고 다저스는 11-3 승리로 시범경기 4연승.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는 브레이브스전에 4번 지명타자로 2타수 무안타(1-8 패배, 1무 3패). 위트컴(휴스턴)은 메츠전에서 6번 타자 2루수로 1타수 무안타, 배지환(메츠)은 결장(6-6 무승부).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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