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빈예서·이수연 생존…‘현역가왕3’ 12.7% 파죽지세

안진용 기자 2026. 2. 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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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0명이다.

MBN 오디션 예능 '현역가왕3'(기획 서혜진)가 결승 진출자 10명을 추렸다.

1위 이수연, 2위 차지연, 3위 홍지윤, 4위 구수경, 5위 빈예서, 6위 솔지, 7위 강혜연, 8위 김태연, 9위 홍자까지 결승 직행 티켓을 따냈고 10위 금잔디, 11위 소유미, 12위 김주이는 방출 후보가 됐다.

한편 '현역가왕3' 결승전이 시작되는 11회는 오는 3월 3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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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현역가왕3’

이제는 10명이다.

MBN 오디션 예능 ‘현역가왕3’(기획 서혜진)가 결승 진출자 10명을 추렸다. 이수연-차지연-홍지윤-구수경-빈예서-솔지-강혜연-김태연-홍자-금잔디 등이다.

24일 방송된 ‘현역가왕3’ 10회는전국 시청률 12.7%(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4주 연속으로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포함한 화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현역가왕3’ 10회는 1라운드의 3배가 넘는 800점이 배점된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가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준결승 1, 2라운드 점수에 대국민 응원 투표를 합산해 상위권 9명만 결승에 직행하는 만큼, 현역들은 장르에 상관없이 가장 자신 있는 솔로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2라운드가 종료된 후 만점 410점의 국민 판정단 점수와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가 더해진 준결승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홍지윤이 1위로 140점을 얻은 상황.

1위 이수연, 2위 차지연, 3위 홍지윤, 4위 구수경, 5위 빈예서, 6위 솔지, 7위 강혜연, 8위 김태연, 9위 홍자까지 결승 직행 티켓을 따냈고 10위 금잔디, 11위 소유미, 12위 김주이는 방출 후보가 됐다.

금잔디, 소유미, 김주이 등 방출 후보 3명 중 단 1명만 추가 진출이 가능했고, 국민 판정단의 현장 투표로 금잔디가 마지막 결승 진출자로 합류했다.

한편 ‘현역가왕3’ 결승전이 시작되는 11회는 오는 3월 3일에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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