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MLB 시범경기서 3경기 연속 안타…타율 0.333

박주미 2026. 2. 25.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습니다.

이정후는 오늘(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의 타율은 0.333(9타수 3안타)입니다.

앞서 두 차례 경기에서 우익수로 나왔던 이정후는 이날은 중견수를 봤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습니다.

이정후는 오늘(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의 타율은 0.333(9타수 3안타)입니다.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잡힌 이정후는 0-0으로 맞선 2회 2사 1, 3루 기회에서 에인절스 두 번째 투수 제이컵 과르다도의 시속 147.4㎞ 포심 패스트볼을 1타점 좌전 적시타로 연결했습니다.

이후 5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습니다.
앞서 두 차례 경기에서 우익수로 나왔던 이정후는 이날은 중견수를 봤습니다. 팀은4대 1로 이겨 시범경기 4전 전승을 이어갔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은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송성문의 미국 무대 첫 선발 출전입니다.

이틀 전 다저스를 상대로 대타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송성문은 이날 2타수 무안타, 삼진과 볼넷 1개씩 기록했습니다. 경기에서는 컵스가 6대 5로 승리했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주미 기자 (jju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