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관객 62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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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24일 전국 19만 4,646명의 관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8일 만에 전국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초의 사극 천만 흥행작 '왕의 남자'보다 이틀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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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24일 전국 19만 4,646명의 관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621만 8,972명.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8일 만에 전국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초의 사극 천만 흥행작 '왕의 남자'보다 이틀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개봉 4주 차에 접어들었지만 일일 관객 수는 개봉 주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높다. 천만 돌파를 향한 흥행 가속도가 제대로 붙은 셈이다. 이번 주 중 700만 돌파도 확실시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을 맡았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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