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대교 써밋 스타런’으로 공부의욕↑

양철민 기자 2026. 2. 25.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교가 케이팝(K-POP) 스타 지식재산권(IP)을 학습에 접목해 학생들의 몰입도와 공부에 대한 즐거움을 끌어올리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대교는 체계적 학습관리를 기반으로 케이팝 스타 콘텐츠를 접목한 '대교 써밋 스타런(사진)'을 공개했다.

대교 관계자는 "대교 써밋 스타런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교가 축적해 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습 동기를 강화한 서비스"라며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성취해 나가는 경험이 학습의 즐거움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어스(TWS)와 함께 공부한다’…케이팝 IP 접목
단계별 보상 구조 통해 학습 지속성도 높여


대교가 케이팝(K-POP) 스타 지식재산권(IP)을 학습에 접목해 학생들의 몰입도와 공부에 대한 즐거움을 끌어올리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같은 케이팝 스타와 교육 콘텐츠 간의 협업은 대교가 업계 최초로 시도한 모델로 알려졌다.

대교는 체계적 학습관리를 기반으로 케이팝 스타 콘텐츠를 접목한 ‘대교 써밋 스타런(사진)’을 공개했다. 협업 아티스트에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라는 곡으로 주목을 받으며 10대 팬층을 확보한 보이그룹 투어스(TWS)가 참여했다. 대교 측에 따르면 밝고 청량한 이미지와 성장 서사를 바탕으로 한 응원 메시지가 학습 과정 곳곳에 담겨 학생들의 학업 집중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분석된다.

대교 써밋 스타런은 단계별 보상 구조를 통해 학습 지속성을 높이도록 구성됐다. 학습자는 매달 정해진 학습 구간을 완료하면 TWS와 연계된 전용 혜택 및 특별 기획 상품을 순차 제공받는다. 해당 상품은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응원템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음 학습 단계를 자연스럽게 기대하도록 설계돼 학습 몰입도를 높여 준다.

6개월 학습 과정을 성실히 마친 우수 회원에게는 TWS 팬미팅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학습 결과에 따른 성적 상승 외에 특별한 보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실제 교육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목표를 완주한 경험은 성취감 및 자신감을 높이는 한편 이후 학습 습관 형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학습 시작 전 진단 평가를 통해 개인별 수준을 점검토록 했으며 6개월 과정 종료 후에는 성취 평가를 통해 실력 변화를 확인토록 한 점도 눈에 띈다. 이를 통해 성실성, 집중도 등 학습 태도 전반 관리가 가능토록 했으며 학습자가 본인의 성장 과정 및 결과를 모두 체감할 수 있게 했다.

대교 써밋 스타런은 중등 전문 학습 프로그램 ‘대교 써밋’ 학습 시 추가로 구독할 수 있다. 대교 써밋은 국어·영어·수학을 중심으로 개념 이해부터 문제 해결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학습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업계 최초의 인공지능(AI) 기반 수능 대비 프로그램인 ‘대교 써밋 수능트레이닝’은 중등 단계부터 수능형 사고력과 문제 접근 방식을 학습할 수 있게 설계됐다.

대교 관계자는 “대교 써밋 스타런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교가 축적해 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습 동기를 강화한 서비스”라며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성취해 나가는 경험이 학습의 즐거움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철민 기자 chopin@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