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16강 진출…세계2위 왕만위 만난다

김인영 2026. 2. 25. 09: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탁구 선수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16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3위 신유빈이 지난 24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열린 여자 단식 32강에서 세계 94위 첸퉁촨(타이완)을 게임 점수 3-0(11-2 11-8 11-7)으로 꺾고 승리했다.

아울러 신유빈은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호흡을 맞춰 세계 25위 디야 치탈레-야샤스위니 고르파데(인도) 조를 3-0(11-9 11-4 11-5)으로 꺾고 여자 복식 8강에 진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탁구 선수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16강에 오른다. 사진은 신유빈이 2024년 8월8일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 경기에 나선 모습. /로이터=뉴스1
탁구 선수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16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3위 신유빈이 지난 24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열린 여자 단식 32강에서 세계 94위 첸퉁촨(타이완)을 게임 점수 3-0(11-2 11-8 11-7)으로 꺾고 승리했다. 신유빈은 세계 2위 왕만위(중국)와 16강전에서 만나 8강행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신유빈은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호흡을 맞춰 세계 25위 디야 치탈레-야샤스위니 고르파데(인도) 조를 3-0(11-9 11-4 11-5)으로 꺾고 여자 복식 8강에 진출했다. 세계 14위 신유빈-나가사키 조는 세계 21위 수타시티 사웨타붓-오라완 파라낭(태국) 조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김인영 기자 young92@sidae.com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