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의 ‘데님핏’ 이 정도였나
이선명 기자 2026. 2. 25. 09:04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데님과 일체됐다.
캘빈클라인(Calvin Klein)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방탄소년단(BTS) 정국(Jung Kook)과 함께한 캠페인을 25일 공개했다.
캘빈클라인과 정국은 이번 캠페인에서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애티튜드”를 테마로 내세웠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머트 알라스(Mert Alas)가 연출을 맡아 정국의 스타일과 삶을 향한 태도를 다양한 세계관으로 투영했다는 설명이다.
영상 속 정국은 사운드트랙에 맞춰 시그니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캠페인에는 뉴욕의 배우 로지 페레즈(Rosie Perez)가 카메오로 출연해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보강했다.











컬렉션은 90년대 감성의 스트레이트 핏, 배기 진, 트러커 재킷 등 진화한 데님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캘빈클라인은 로고 티셔츠와 봄버 재킷을 매치해 데님을 “일상적인 아이템”을 넘어 “확실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제시했다.
정국은 이번 캠페인에 대해 “제가 캘빈클라인 진을 사랑하는 이유는 일상 속에서 가장 편안하게 녹아들기 때문이다. 이번 캠페인에서 착용한 룩들은 90년대 무드를 담으면서도 현재의 감각이 더해져 있다. 음악과 춤, 그리고 패션을 도시의 에너지와 연결하는 작업은 정말 특별했다”라고 전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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