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 부작용' 트와이스 정연, 6년 만에 '리즈 외모'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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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물오른 외모를 과시했다.
정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WICE with Jimmy Fall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연이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미국의 방송사를 찾은 모습.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일환으로 20개 지역 35회 규모의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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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물오른 외모를 과시했다.
정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WICE with Jimmy Fall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연이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미국의 방송사를 찾은 모습. 특히 정연은 뱅 앞머리에 애쉬 계열의 헤어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으며, 살도 쏙 빠진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수술을 받으면서 스테로이드제를 처방받았고, 이 부작용으로 쿠싱증후군이 생겨 체중이 급격히 불어났다.
앞서 현지시간 기준 지난 23일 트와이스는 미국 NBC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른’에 출연했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일환으로 20개 지역 35회 규모의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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