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물음표인 매닝·WBC 출전 후라도·부상 원태인, 삼성 최원태에게 쏠리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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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역할이 높아졌어요(웃음)."
정규 시즌 개막을 준비하는 삼성 라이온즈 선발진엔 시즌 초반에 한해 잠재적인 변수가 존재한다.
1~3선발의 여러 변수로 삼성 선발진의 시즌 초반 운영 열쇠는 최원태(29)가 쥐게 됐다.
최원태는 지난해 정규 시즌에서는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지만, 가을야구 들어 삼성의 기둥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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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시즌 개막을 준비하는 삼성 라이온즈 선발진엔 시즌 초반에 한해 잠재적인 변수가 존재한다. 1~3선발로 나설 것이 유력한 후보들이 모두 각자의 이유로 일단 현 시점에서 물음표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삼성은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서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영입된 맷 매닝(28)이 등판했다. 매닝은 빅 리그 통산 50경기를 모두 선발로만 뛰며 11승15패 평균자책점(ERA) 4.43 등의 성적을 남겼다. 직구 평균 구속이 시속 152㎞에 이를 정도로 강력한 구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매닝과 함께 외인 원투펀치로 나설 아리엘 후라도(30)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에 발탁돼 현재 대회 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후라도가 대표팀서도 선발로 뛴다고 하니 투구 수는 맞춰서 팀에 합류할 것 같다. 개막시리즈 등판은 파나마의 WBC 예선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염증이라 휴식이 필요한 상태다. 지금은 투구 수를 올려야 하는 시기인데, 스케줄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캠프 재합류 후 몸 상태를 조금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1~3선발의 여러 변수로 삼성 선발진의 시즌 초반 운영 열쇠는 최원태(29)가 쥐게 됐다. 최원태는 2025시즌을 앞두고 4년 총액 70억 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통해 삼성에 합류했다. 지난해 그는 27경기서 8승7패 ERA 4.92를 기록했다.

박 감독은 “갑자기 역할이 높아졌다(웃음)”라며 “작년 가을무대를 거치며 자신감이 붙은 모습이다. 올해 캠프에선 웃음도 많아지고 밝아졌다. 몸 상태도 현재 우리 선발투수 후보들 가운데 가장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키나와|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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