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앓이’의 중심…박지훈, 오늘(25일) ‘유퀴즈’ 출격

이승미 기자 2026. 2. 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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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단종 앓이'를 몰고 온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격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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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전국에 ‘단종 앓이’를 몰고 온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격한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박지훈은 25일 오후 8시 45분 방영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을 만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연일 호평을 이끌어내며 ‘대체 불가 배우’로 거듭난 그는 캐스팅 비하인드부터 생생한 촬영 에피소드에 대한 풍성한 토크를 풀어낸다. ‘왕과 사는 남자’를 이미 본 관객들에 이어 관람을 앞둔 예비 관객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6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멈출 줄 모르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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