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 시켜야 아들 낳아” 윤정수 아내, 시험관 준비 중 내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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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54)의 아내 원진서(43·개명 전 원자현)가 남편을 위한 간식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원진서는 "속설 중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관련이 있냐"고 질문했다.
원진서는 "난 항상 만족한다"고 답했고, 전문의는 "아내의 만족도가 임신 확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자궁 수축과 호르몬 분비 등이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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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54)의 아내 원진서(43·개명 전 원자현)가 남편을 위한 간식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원진서는 2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들었다. 늘 건강하자. #감사한오늘 #남편간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톤 테이블 위에 정갈하게 차려진 오픈 샌드위치가 담겼다. 얇게 썬 사과와 아보카도, 삶은 달걀을 올린 건강식 메뉴와 보랏빛 음료가 눈길을 끈다.
최근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윤정수를 위한 내조로 풀이된다. 지난해 11월 결혼한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2세 준비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원진서는 “속설 중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관련이 있냐”고 질문했다. 예상치 못한 질문에 윤정수는 얼굴을 붉히며 “잠시만요”라고 외친 뒤 아내를 향해 “부족했니?”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런 대화가 방송에 적절하냐”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부부의 솔직한 대화라 오히려 현실적”이라는 의견도 나오며 논란이 이어지기도 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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