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외국인 관광명소 부평깡통시장서 민생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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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5일 오전 중구 부평깡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3년 전국 최초 상설 야시장 개장 이후 먹거리 중심의 야간 콘텐츠와 원도심 관광 동선이 결합한 부산의 대표 체류형 관광 사례로 꼽힌다.
부산시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시장 특성에 맞는 콘텐츠 연계와 소비 촉진 지원 정책을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머무르는 시장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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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깡통시장 민생 소통 나선 박형준 시장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yonhap/20260225160433111szsm.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5일 오전 중구 부평깡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장 점포를 둘러보며 영업 분위기와 방문객 동향을 확인하고 상인을 격려한다.
이어 열리는 오찬 간담회에서는 상인들로부터 관광형 전통시장 운영 전반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들을 계획이다.
부평깡통시장은 낮에는 생활형 전통시장으로, 밤에는 야시장을 중심으로 젊은 층과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다.
2013년 전국 최초 상설 야시장 개장 이후 먹거리 중심의 야간 콘텐츠와 원도심 관광 동선이 결합한 부산의 대표 체류형 관광 사례로 꼽힌다.
부산시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시장 특성에 맞는 콘텐츠 연계와 소비 촉진 지원 정책을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머무르는 시장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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