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우려 완화에 반등‥나스닥 1.05%↑
[뉴스투데이]
◀ 앵커 ▶
신영증권 연결해 밤사이 뉴욕증시 알아보겠습니다.
안예은 캐스터 전해주시죠.
◀ 안예은/신영증권 ▶
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가 각각 0.7% 올랐고, 나스닥 지수는 1% 상승했는데요.
요즘 미국증시는 'AI확산'이 기존 산업에 타격을 가할 것이라는 우려와, 이런 걱정이 과하다는 견해 사이에서 오락가락하고 있는데요, 이날 투자자들은 '낙관론'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메타 플랫폼스'와? AI 칩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AMD'가 8.7% 급등했습니다.
반면 'AMD'와 경쟁하고 있는 '브로드컴' 주가는 1.4% 하락했습니다.
이밖에 '테슬라'가 2.3% 올랐고, '아마존'과 '마이크로 소프트'도 각각 1.6%와 1.1% 상승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하루하루 주가지수의 방향이 엇갈리는 '변동성 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AI가 만들어 나갈 미래에 대한 낙관론과 비관론, 또 AI투자가 가져올 '기회'와 '과잉투자에 대한 우려'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서, 당분간은 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기 보다는,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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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신영증권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03070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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