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3월부터 소규모 여행객 '천안 관광택시' 운영
이선학 2026. 2. 25. 07:42
TJB 아침뉴스
천안시가 다음 달부터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천안 관광택시’를
시범 운영합니다.
관광택시는 기사 안내가 포함된
맞춤형 교통서비스로,
대중교통 이동이 어려운 관광지 접근성을
높이게 됩니다.
사전예약제로 독립기념관과 유관순열사기념관, 병천순대거리 등을 연계하며,
요금은 4시간 8만 원, 8시간 16만 원으로,
시가 50%를 지원합니다.
이선학 취재 기자 | shlee@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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