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흐린 가운데 빙판길 주의…모레 5㎜ 안팎 비

이준영 2026. 2. 25.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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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25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유의해야 하겠다.

부산과 울산은 대체로 흐리고, 경남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모레인 27일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부산과 울산, 경남 전 지역에 비가 내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6.9도, 울산 6.6도, 창원 4.6도, 밀양 6.9도, 통영 5.7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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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흐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수요일인 25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유의해야 하겠다.

부산과 울산은 대체로 흐리고, 경남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부산과 울산은 내일 오전 6시까지 곳에 따라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모레인 27일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부산과 울산, 경남 전 지역에 비가 내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겠다.

해상에서는 풍랑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6.9도, 울산 6.6도, 창원 4.6도, 밀양 6.9도, 통영 5.7도 등이다.

낮 기온은 12∼1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l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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