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미혼' 전현무, 일본女 소개 받는다...추성훈이 주선 "모리녀가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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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9세가 된 전현무에 추성훈이 '일본 여성과 소개팅'을 주선하기로 약속했다.
추성훈은 "개인적으로 전현무한테 할 말이 있었다. 내 유튜브에서 일본 여자를 소개해주려고 한다"라며 전현무에게 일본 여성을 소개팅 주선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수지 역시 "나도 전현무에게 소개팅해주고 싶은 친구가 있다. 갈비집하는 사우나 친구다. 음식을 너무 맛있게 한다"라 했고 빵 터진 전현무는 "갈비집은 내가 개인적으로 가겠다. 밥 먹으러"라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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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올해 49세가 된 전현무에 추성훈이 '일본 여성과 소개팅'을 주선하기로 약속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투어 '혼자는 못 해'에서는 '만인의 첫사랑' 차태현과 힐링 끝장 투어를 떠났다.
족점에도 올해는 결혼운이 없다는 전현무에 차태현은 "현무한테 건물은 보이는데 연애운이 없다는 게"라며 웃었다. 전현무는 "난 건물은 묻지도 않았다"라고 억울해 했다.
추성훈은 "여자 만나고 싶은 생각은 있냐"라 물었고 전현무는 "저는 있다"라고 즉답했다.

추성훈은 "개인적으로 전현무한테 할 말이 있었다. 내 유튜브에서 일본 여자를 소개해주려고 한다"라며 전현무에게 일본 여성을 소개팅 주선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어떤 여자를 좋아하냐. 일본 친구라 하면"이라며 이상형을 묻자 전현무는 "저는 수수한 스타일이 좋다. 모리걸(숲에서 갓 튀어나온 소녀) 스타일이 좋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에 추성훈은 "알겠다. 찾아보겠다. 내 유튜브에서 소개팅할 거다"라며 유튜브 콘텐츠 욕심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 역시 "나도 전현무에게 소개팅해주고 싶은 친구가 있다. 갈비집하는 사우나 친구다. 음식을 너무 맛있게 한다"라 했고 빵 터진 전현무는 "갈비집은 내가 개인적으로 가겠다. 밥 먹으러"라 웃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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