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판박이" 이민정, 아빠 붕어빵이라는 첫째 아들사진 또 '화제'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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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민정은 준후의 허락을 받은 뒤 처음으로 방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26개월 시절 영상에서도 준후는 아빠 이병헌을 그대로 닮은 외모와 밝은 성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어린 시절 사진 공개만으로도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자 팬들은 "역시 톱스타 부모 DNA", "이병헌 미니버전 맞다", "준후 나오면 무조건 레전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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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민정은 준후의 허락을 받은 뒤 처음으로 방을 공개했다. 방을 소개하던 중 책장 위에 걸린 액자를 가리키며 어린 시절 준후의 사진을 보여줬고, 이를 본 순간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 속 준후는 또렷한 눈매와 선명한 입매, 똘망똘망한 눈빛까지 부모를 쏙 빼닮은 모습이었다. 특히 이병헌과 같은 포즈로 촬영한 사진이 함께 걸려 있어 ‘판박이 부자’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이민정 역시 사진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다만 촬영 시기가 너무 오래돼 준후가 몇 개월 때인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자연스러운 엄마의 모습과 톱스타 부부의 일상이 겹쳐지며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공개된 26개월 시절 영상에서도 준후는 아빠 이병헌을 그대로 닮은 외모와 밝은 성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이민정이 “성격은 나를 닮았는데 얼굴은 아빠 쪽으로 갔다”고 말했던 것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이병헌의 분위기가 더 짙어졌다는 반응이다.
여기에 방송감각까지 남다르다. 엄마 유튜브를 모니터하며 “내가 나와야 조회수 나온다”고 말한 일화는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실제로 준후가 등장한 영상이 다른 콘텐츠보다 몇 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조회수 치트키’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어린 시절 사진 공개만으로도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자 팬들은 “역시 톱스타 부모 DNA”, “이병헌 미니버전 맞다”, “준후 나오면 무조건 레전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톱배우 부부의 장점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비주얼에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더해진 준후. 앞으로 또 어떤 일상 모습이 공개될지 기대가 모인다./ssu08185@osen.co.kr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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