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병주고 약주는 앤트로픽…반등 마감

국제뉴스공용1 2026. 2. 2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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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반등했다.

최근 기술 산업의 '공공의 적'이 된 앤트로픽이 일부 기술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AI)과의 공존 기대감이 주가를 띄웠다.

2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0.44포인트(0.76%) 오른 49,174.50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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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반등했다.

최근 기술 산업의 '공공의 적'이 된 앤트로픽이 일부 기술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AI)과의 공존 기대감이 주가를 띄웠다.

2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0.44포인트(0.76%) 오른 49,174.5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2.32포인트(0.77%) 상승한 6,890.07, 나스닥종합지수는 236.41포인트(1.04%) 뛴 22,863.68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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