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원화 실질 가치 7개월 만에 반등
조선일보 2026. 2. 25. 00:33

지난달 원화 실질 가치가 7개월 만에 반등했다. 즉 원화의 구매력이 올라 최근 환율이 다소 진정세라는 의미다. 이를 나타내는 한국의 실질실효환율 지수(100보다 낮으면 2000년 대비 저평가)는 지난해 6월 92.48에서 12월 86.36까지 6개월 연속 하락했다가 지난달 86.86으로 올랐다.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관계자가 5만원권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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