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이수연, 준결승 1위…홍자・금잔디 '생존'→소유미・김주이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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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이수연이 준결승 1위로 결승에 직행했다.
2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준결승 2라운드 무대를 마치고 최종 순위와 방출 후보가 발표됐다.
준결승 최종 결과 최하위인 12위는 김주이, 11위는 소유미로 방출 후보가 됐다.
준결승 최종 1위는 이수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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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현역가왕3' 이수연이 준결승 1위로 결승에 직행했다.
2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준결승 2라운드 무대를 마치고 최종 순위와 방출 후보가 발표됐다.
준결승 최종 결과 최하위인 12위는 김주이, 11위는 소유미로 방출 후보가 됐다.
최종 8위 김태연, 7위 강혜연, 6위 솔지, 5위 빈예서, 4위 구수경, 3위 홍지윤 등은 무난히 결승에 진출했다.
이수연, 차지연, 홍자, 금잔디 등이 아직 이름을 불리지 않은 가운데 최종 1위가 먼저 공개됐다.

준결승 최종 1위는 이수연에게 돌아갔다. 이수연은 국민 판정단으로부터 320점을 받아 혼자만 300점대를 기록했다.
차지연은 2위에 올라 결승에 진출했다.
금잔디와 홍자 가운데 가까스로 결승 진출을 확정한 주인공은 홍자였다. 홍자는 국민판정단으로부터 292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중간 순위 9위였던 금잔디를 역전하고 결승에 올라갔다.

10위인 금잔디는 김주이, 소유미와 방출 후보가 됐다. 세 명의 방출 후보 가운데 단 한 명의 추가 합격자는 국민 판정단 투표로 결정됐다.
투표로 살아남은 단 한 명은 금잔디였다. 긴장감에 자리에 주저앉기도 했던 그는 방출이 확정된 김주이, 소유미와 포옹하며 "미안해"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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