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클래식·영화음악 한자리서 만난다…27일 ‘더 시네마 앤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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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클래식과 친숙한 영화음악을 한 자리에서 함께 들을 수 있는 공연이 열린다.
춘천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송유진)과 춘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상임지휘자 임동국)이 27일 오후 7시 30분 특별연주회 '더 시네마 앤 클래식'을 연다.
춘천의 성인 프로 연주자와 청소년들이 교류 또한 기대를 모은다.
이어 구스타브 홀스트의 행성 중 '화성'과 영화 '스타워즈' 중 '임페리얼 행진곡(다스베이더 테마)'로 친숙한 영화음악을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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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클래식과 친숙한 영화음악을 한 자리에서 함께 들을 수 있는 공연이 열린다.
춘천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송유진)과 춘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상임지휘자 임동국)이 27일 오후 7시 30분 특별연주회 ‘더 시네마 앤 클래식’을 연다. 올해 두 교향악단이 협업하는 첫 번째 특별연주회로 영화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곡들이 선곡됐다. 춘천의 성인 프로 연주자와 청소년들이 교류 또한 기대를 모은다.
이날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다운 도나우’와 바그너의 ‘발퀴레의 기행’,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 중 ‘님로드’ 등을 선보인다. 이어 구스타브 홀스트의 행성 중 ‘화성’과 영화 ‘스타워즈’ 중 ‘임페리얼 행진곡(다스베이더 테마)’로 친숙한 영화음악을 풀어낸다.
‘디즈니 프린세스’로 알려진 이희주 보컬리스트도 이날 무대에 올라 협업한다. 그는 가요와 뮤지컬, 팝페라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보컬리스트라는 평을 받고 있다. 뮤지컬 모차르트의 ‘황금별’과 오페라의 유령의 주제곡 ‘Think of me’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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