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서 쫓겨나 이탈리아서 성장' 이런 평행이론이? 리버풀, 살라 성공 재현할 '후계자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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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34)와의 이별이 가시화되면서 이탈리아로 시선을 향하고 있다.
영국 '미러'는 2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살라의 후계자로 평행이론이 떠오를 정도의 비슷한 이력을 지닌 만 27세 크리스천 풀리식(AC 밀란)을 낙점했다고 전했다.
리버풀 출신 공격수 에밀 헤스키 역시 "살라의 수치를 그대로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풀리식은 첼시 시절의 아쉬움을 딛고 자신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려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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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000126186unnv.jpg)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34)와의 이별이 가시화되면서 이탈리아로 시선을 향하고 있다.
영국 '미러'는 2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살라의 후계자로 평행이론이 떠오를 정도의 비슷한 이력을 지닌 만 27세 크리스천 풀리식(AC 밀란)을 낙점했다고 전했다.
살라는 아르네 슬롯 감독과의 공개적인 마찰과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의 거센 유혹 속에 리버풀 잔류가 불투명한 상태다. 결국 리버풀은 살라를 대체할 수 있는 공격수 영입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000127487kvlx.jpg)
살라와 풀리식의 행보는 데칼코마니처럼 일치하는 모습이다. 살라는 유망주 시절 첼시에서 외면받은 뒤 피오렌티나와 AS 로마(이상 이탈리아)를 거치며 성장했다. 결국 살라는 다시 리버풀로 돌아와 프리미어리그에서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존재감을 굳혔다.
역시 첼시에서의 부진했던 풀리식은 2023년 여름 AC 밀란(이탈리아)으로 둥지를 옮긴 후 진가를 보이기 시작했다. 이번 시즌 총 23경기 10골(2도움)포함 밀란 통산 123경기 42골(25도움)을 기록했다.
둘은 포지션도 오른쪽을 선호하는 윙어다. 풀리식의 나이 역시 살라가 리버풀에서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안았던 2019-2020시즌 당시 나이와 같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000128715qzol.jpg)
특히 풀리식은 현재 96분당 1개의 공격 포인트를 생산 중이다. 이는 살라가 전성기 시절 리버풀에서 보여준 폭발력에 육박하는 수치다.
리버풀 출신 공격수 에밀 헤스키 역시 "살라의 수치를 그대로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풀리식은 첼시 시절의 아쉬움을 딛고 자신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려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살라가 로마에서 리버풀로 올 때와 같은 강력한 동기부여가 그를 성공으로 이끌 것"이라고 힘을 실어 풀리식이 살라의 대체자로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000128893gdzp.jpg)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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