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윤유선, 연애 3개월 만에 결혼…아이 먼저 낳고 미안해해" (동상이몽)

백아영 2026. 2. 24. 2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호정이 태몽에 윤유선이 나왔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1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배우 유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윤유선은 "나도 초고속 결혼을 경멸했던 터라 내가 그럴 줄 몰랐다"고 하며 "결혼하자마자 아이가 생겼다. 유호정은 계속 아이를 기다렸어서 미안한 마음에 매일 기도했다. 다행히 6개월 후에 유호정도 아이를 갖게 됐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호정이 태몽에 윤유선이 나왔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1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배우 유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호정은 "드라마를 안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예능도 안 했는데 이번에 윤유선이 '동상이몽' 고정이 됐다고 해 달려왔다"며 32년 지기 윤유선과의 인연을 드러냈다.

유호정은 "오래전부터 윤유선을 봐오지 않았냐.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연애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할 줄은 몰랐다. 속도위반도 의심했다"고 했다.

이에 윤유선은 "나도 초고속 결혼을 경멸했던 터라 내가 그럴 줄 몰랐다"고 하며 "결혼하자마자 아이가 생겼다. 유호정은 계속 아이를 기다렸어서 미안한 마음에 매일 기도했다. 다행히 6개월 후에 유호정도 아이를 갖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유호정은 "심지어 큰 아이 태몽에 윤유선이 나왔다"고 했고, 김구라는 "아주 영험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