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레깅스만 입고 드러낸 '11자 복근'…숨 막히는 바디라인 공개
한소희 기자 2026. 2. 24. 23:2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지현이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현은 24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운동복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컷들로, 그는 블랙을 비롯해 블루, 브라운 등 다양한 컬러의 레깅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세련된 애슬레저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와 또렷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바디라인은 물론, 밝은 피부톤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듯한 박지현의 피지컬은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박지현은 작품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특별 출연해 극에 활력을 더했다.
그는 tvN 새 드라마 '내일도 출근!'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해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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