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곡대 축구부 창단, ‘허리케인 축구’ 예고 “좋은 팀으로 성장, 성공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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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곡대 축구부가 창단했다.
송곡대 축구부는 지난 21일 강원도 춘천 송곡대학교에서 창단식을 열었다.
감독을 맡은 전환철 감독은 "빠르게 성적을 내는 것은 어렵겠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허리케인 축구'를 선보일 것이다. 갖고 있는 축구에 대한 모든 것을 송곡대 축구부에 쏟아 선수들과 축구부의 성공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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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송곡대 축구부가 창단했다.
송곡대 축구부는 지난 21일 강원도 춘천 송곡대학교에서 창단식을 열었다. 송곡대 왕덕양 총장을 비롯해 대학축구연맹 서일준 전문위원, 춘천시민축구단 임관휘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18명의 선수단과 학부모를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도 자리를 빛냈다.
왕 총장은 “축구부를 창단하게 돼 너무 기쁘고 기대된다. 우리 팀이 지금은 한국 내 작은 대학의 축구부이지만 좋은 선수를 배출하는 좋은 팀으로 성장할 것이라 믿고 시작한다.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곡대 선수들은 레저스포츠학과와 자유전공학부로 입학하고 학기 중 전문스포츠지도자 2급, 대한축구협회 C급 지도자, 전력분석관, 운동처방사, 피트티스레벨1 자격증, 드론자격증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에 도전할 수 있다.
감독을 맡은 전환철 감독은 “빠르게 성적을 내는 것은 어렵겠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허리케인 축구’를 선보일 것이다. 갖고 있는 축구에 대한 모든 것을 송곡대 축구부에 쏟아 선수들과 축구부의 성공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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