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길리’ 김길리, 슈퍼카 타고 집으로

KBS 2026. 2. 2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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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올림픽 선수단 귀국길 가운데 오늘 밀라노 선수단 풍경이 정말로 특이했습니다.

별명이 '람보르길리'인 김길리 선수를 태우기 위해 이름이 비슷한 땡땡땡땡땡 자동차~

일명 슈퍼카가 등장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폐회식 기수로 나섰던 최민정과 황대헌이 나란히 태극기를 들고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환호성이 터지는 순간인데요.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세 개와 은메달 네 개, 동메달 세 개를 획득한 여운이 남아있었는데 특히 2관왕에 오른 김길리 선수가 높은 인기를 실감했는데 이 장면 눈 크게 뜨고 보시죠.

별명이 '람보르길리'라 이탈리아에서도 화제가 된 김길리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어디선가 붉은색 슈퍼카 차량이 공항에 나타나는데 김길리선수 여기에 쏘옥하고 승차~

밝은 얼굴로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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