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진, 이도현 소속사 와이에이치 전속계약…차기작만 3개
조연경 기자 2026. 2. 24. 22:03


배우 고우진이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고우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리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고우진이 뛰어난 연기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고우진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캐스팅 소식도 함께 전했다.
'승산 있습니다'는 변호사 출신 현직 사무장 권백(이제훈)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극 중 동호 역을 맡은 고우진은 신선한 마스크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특히, 고우진은 '승산 있습니다'를 포함해 벌써부터 3개 작품 출연을 확정하며 2026년 종횡무진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굵직한 작품에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고우진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배우 고우진이 합류한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에는 이도현, 김태균, 최우진, 박천, 최예나, 템페스트 등이 소속되어 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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